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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이야기

I'm LC (right), Co-Founder of Sendjoy. Ser En (left) and I started Sendjoy in hopes of helping you reach out to a creator who can help to create a unique experience for your loved ones.

창업 스토리
사랑하는 누군가에게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줄 크리에이터와의 소통을 단순화시켰으면 하는 마음에 Sendjoy 공동창업자 임양순과 유사은이 같은 창업 아이디어를 공감했습니다. 2020년 코로나19가 전세계적으로 확산하면서 싱가포르에 살고 있었던 양순님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사는 가족을 이동 통제 명령 때문에 만날 수가 없었습니다. 다가올 어머니 날에 직접 찾아뵙지 못해서 어떻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할지를 고민하다가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어머님이 좋아하시는 여배우로부터 본인이 하고 싶었던 말을 대신 전달하는 커스텀 영상 편지를 보내는 것이 참신하고 재밌을 것 같았습니다. 미디어 업계에서 뛰어난 수상 경력을 가진 영화 제작자이던 사은님이 이 아이디어와 공감해서 관련 실력과 여러 나라에서 진행한 커뮤니티 프로젝트에서 쌓인 경험을 살려 Sendjoy라는 글로벌 플랫폼에 활기를 불어넣기로 했습니다.

2019년 어머니와 함께
Ser En won BAFTA for Best Short Animation - 'Poles Apart'

Before Sendjoy, Ser En was an award-winning filmmaker from Singapore while I spent my early-to-mid twenties working on community projects in Japan, France and Malaysia. We've enjoyed working with teams who treat their work, and those they work with, respectfully and generously. Through work, we've made friends, found mentors, guided others and learned to become confidently humble. Contact us if you want to join our team!

누구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힘을 북돋는 목표로부터 Sendjoy가 탄생하게 됐습니다. 저희의 목표와 공감하시고 같은 배를 타고 싶으시다면 연락주세요! Sendjoy to empower everyone to pour their hearts out to those they care about, including they themselves. Pandemic or not, we don't want you to procrastinate your feelings.

Finally, we're a growing community, so let us know how we can improve your experience.

행운과 건강을 빌어요.
LC 임양순